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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주 만에!’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투신으로 계승
최호경 기자 | 승인 2019.01.30 14:27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캐릭터 격투가가 업데이트 2주 만에 ‘투신’으로 계승된다.

투신 업데이트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첫 계승 콘텐츠로 각성과 동일한 등급의 변화다. 펄어비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각성’과 ‘계승’을 동일한 등급의 콘텐츠라고 설명한 바 있는데, 격투가가 가장 먼저 계승 과정을 거친다.

펄어비스는 29일 공식카페에 정신과 육체의 한계를 돌파하는 ‘투신’을 소개했다. 본래의 기술과 무기를 계승하면서 더욱 높은 경지의 권법과 발 기술을 터득해 강인한 육체와 맨손격투의 정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알려진대로 투신은 사용무기의 변화가 없다. 기존과 동일하게 권갑과 완갑을 주/보조 무기로 사용하며 60레벨을 달성하면 계승 단계를 시작할 수 있다. 다만, 일부 기술은 리뉴얼 될 전망이다. 각성과 동일하게 10개의 기술이 남게되며 기본 클래스와 다르게 변동될 수 있고 연출 역시 변화가 생긴다.

이번 업데이트로 14~21단계의 장비공명이 추가된다. 착용장비 중 가장 낮은 잠재력 각성 단계에 따른 혜택으로, 다소 어려워진 장비각성에 대한 보상으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유료 아이템의 거래소 가격이 조정된다. 월드경영 및 고난이도 사냥터 등장으로 게임 내에서 은화수급이 많아지며 펄상점에서 거래할 수 있는 아이템들의 가격에 변화가 생긴다.

펄어비스는 “게임 내 경제 규모는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시세 변동이 발생할 수 있지만 많은 조사와 논의를 통해 경제를 더욱 안정화하고 균형을 맞춰 즐거운 모험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1월 5주로 예정되어 있는데, 금요일에 2월이 시작되는 만큼 31일 중으로 업데이트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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