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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이 떠오른다'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해외 반응은?
김동준 기자 | 승인 2020.11.27 17:55

컴투스의 신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글로벌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

원작 서머너즈워가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같은 IP의 백년전쟁도 해외 유저들의 참여율이 높다. 아직 공식 커뮤니티는 없지만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에 긍정적인 반응을 남기고 있다.

유저들은 대체적으로 새로운 모델링으로 다시 태어난 서머너즈워 캐릭터들과 백년전쟁의 PvP 방식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 유저는 “새롭게 모델링된 캐릭터에 놀랐다. 원작과 달라진 타겟팅 방식이 약간 혼란스럽지만, 금세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성장하고 진화할지 기대된다.”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으며, 또 다른 유저는 “마나를 소모하는 전투시스템이 하스스톤을 생각나게 한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8종의 영웅을 활용하는 전투와 소환시스템이 마음에 든다.”, “에뮬레이터가 허용된다면, 더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길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PvE 콘텐츠가 부족하다.”, “투명이나 무적의 지속시간이 너무 길다.”같은 콘텐츠 개선이나 밸런스 조정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백년전쟁의 테스트는 30일까지다. 정식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번 테스트의 결과를 반영해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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